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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탄강 주변 관광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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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탕폭포
직탕폭포 이 폭포는 여느 폭포와는 달리 밑으로 긴 것이 아니고 옆으로 긴 것이 특징입니다. 높이는 3m에 불과하지만 너비는 50-60m에 이릅니다. 수직으로낙하하는 폭포는 장엄하고 아름다워 일명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리며 철원 8경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. 신비롭고황홀한 철원지방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이곳은 여름철 피서지 로서 최적지이며, 민물고기 매운탕을 끓여주는 식당에서 깔끔 한 맛도 즐길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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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석정
고석정은 신라 진평왕때 한탄강 중류에 10평 정도의 2층 누각을 건립하여 고석정이라 명명했다하며, 그 후 조선 명종때 임꺽정이 이 정자 건너편에 석성을 쌓고 웅거하였하였다 합니다. 누각은 6.25 동란때 소실되었으나, 1971년 지방 유지들의 도움으로 10평의 2층 누각 형식의 정자가 다시 높이의 거대한 기암봉에는 임꺽정이 은신하였다는 자연석실이 있고 건너편에는 석성이 남아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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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땅굴
1975년 3월 19일에 발견된 제2땅굴은 제1땅굴보다 규모가 큰 것입니다. 철원 북방 13Km지점 비무장지대 안에서 발견된 이 땅굴은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킬 수 있는 광장까지 갖추어 놓았고, 출구는 세갈래로 분산시켜 놓았습니다. 1시간에 3만명의 무장병력을 침투시킬 수 있으며, 차량·야포 등과 함께 탱크까지 통과할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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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루미 서식지
130~150마리가 주로 155마일 비무장지대 부근에 규칙적으로 10월 하순경부터 북한을 거쳐 남하하는 월동군은 일부 무리가 남북한을 왕래하면서 3월 하순경까지 머물다 번식지를 향해 다시 북상한다. 한반도에서 약 5개월 동안 체류하는 셈이다. 두루미 서식지 관광은 어디서나 볼 수 없는 진기한 경험일 것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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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정리역
월정리역은 금강산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는 경원선 최북단 종착지점입니다. 한국전쟁당시 북한군이 패하면서 열자 앞 부분을 가지고 가서 지금은 뒷 부분 객차 잔해만 녹슨 채 남아있습다. 원래 경원선은 일제시대 때 일인들의 강제동원에 의해 1914년 8월 강원도 내에서 제일 먼저 부설되었습니다.서울에서 원산까지 223.7km를 연결하는 산업철도로서, 철원의 생산물을 수송하는 간선철도 역할을 했던것 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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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의 삼각 전망대
경원선의 최북단 종착역인 월정역 맞은편에 위치한 철의 삼각 전망대는 '88년 건립한 4층 건물이다. 4층의 전망대는 3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안에는 대형 고성능망원경 8대가 비치되어 있어 휴전선 비무장지대를 비롯하여 이북의 평강고원과 선전마을, 피의 능선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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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피안사
통일신라 경문왕 5년(865년) 도선국사가 높이 91㎝의 철조비로사나 불좌상을 제조, 철원읍 율이리에 소재한 안양사에 봉안하기 위하여 여러 승려들과 같이 가다가 잠시 쉬고 있을 때였다. 이 불상이 갑자기 사라져버렸다. 그 일대를 샅샅이 찾아보니 현 위치에 그 불상이 앉아있었다. 그래서 그 자리에 조그마한 암자를 짓고 이 불상을 모셨다 한다. 당시 철조불상이 영원한 안식처인 피안에 이르렀다 하여 절 이름을 도피안사로 지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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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월대폭포
전설에 따르면 아홉선비는 이 암반에 바둑판을 새겨놓고 바둑을 두며 단종의 복위를 도모했던 곳이라 전해오며 그 후 사람들은 이 바위를 김시습의 호를 빌어 매월대라 부르고 매월대 정상에서 동쪽으로 1km 정도에는 매월대 폭포가 있어 사계절 장관을 이루는 명소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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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당사
공산치하에서 주민들의 강제 노동력과 모금에 의해 소련식 공법으로 완공된 무철근 콘크리트 건축물로 반공인사들을 탄압하던 현장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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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성산
명성산(울음산)은 산정호수 국민관광지 내에 위치하여 등산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도심 근교의 산악인 에게는 천혜의 등산 코스이다 사계절 산행마다 또 다른 감동을 느낄수 있고, 산정호수 뒤 쪽으로 보이는 명성산의 전경은 기암 괴석과 괴목들이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. 또한 울음산이란 이름은 궁예가 자신의 부하였던 고려 태조 왕건에게 패한후 이곳으로 쫓겨와 크게 울었는데 그때 산이 같이 울었다는 전설에서 비롯됐다고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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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세꽃 축제
97년 제1회를 개최한 후 해마다발전을 하여 올해 제4회 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이제는 포천지역의 대표적인행사로 자리를 잡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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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학산
철원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학이 막 내려앉는 모양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. 금학산을 진산으로하면 궁예가 300년을 갈 것이라 했던 도선국사 의 예언이 유명하다. 마애석불, 부도탑갓, 상정바위, 안양사 절터, 신적골계곡, 용탕, 칠성대 등이 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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